좀 안온 안했으면 한 날들(feat. 시련?)
밑에 노래 틀고 읽어보자 (연대 인융대 은경님 프사 노래 좋길래 좀 쓴다고 부탁함) https://www.youtube.com/watch?v=FsAz41z2VgI 안온 안했으면 좋겠다. 좀 바쁘게 할일, 친구들이랑 놀러갈이 많으면 좋을 거 같다. 주말에 뭐해야지. 산책 근래 포스팅에 계속 힘든 일이 있었다 힘든 일이 있었다 라고 보험깔고 적으니까 조금 하남자 같아서 이 글을 마지막으로 안적기로 했다. 이미 하남자지만 .. 그 힘들때 하루에 8~12km 정도 매일 걷/뛰었는 데, 그렇게 몸을 혹사시키고도 잠이 잘 안오는 날들이 많았다. 그러다 오랫만에 좀 많이 상태가 나아졌다고 느끼는 게, 오늘 나름 8km? 걸었는 데, 힘들어서 집에 가서 자고 싶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