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기부 후기
https://m.blog.naver.com/sobabear/223766605853 이글 이후에 기부를 하고자 했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돈, 공부를 위한 물건 이런 것보다 지금 자신에게 좋은게 훨씬더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음식. 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지역에는 찾기 힘든 음식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니 도넛이 없었다. 그래서... 영등포역에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아주 많이~ 샀다. 도넛이 이렇게 무겁구나를 처음 알게된 날.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이 보육원에 아이들은 30명 가량이라고 찾아봤다. 아이들에게 두어개정도는 먹을 수 있게.. 그리고 직원들도 드실 수 있게 약 90여개를 사갔다. 처음에는 봉사활동도 하려했는데 수녀님이 오늘은 봉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