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입시 격세지감

나는 특이하게 원래 미국대학을 준비했었었다. 지금 생각해도 꽤나 빡세게 준비했었는 데, 솔직히 쉽지 않았다. 돈많은 양반들이야 학원보내고, 기숙학원 보내고 했었는데, 한국 일반 기숙학원이 방학 월 150~300 할때, 해외대학 캠프는 3주인가 4주가 1000만원 정도 했던거 같다. 당연히 못갔다. 해외대학캠프는 커녕 일반 학원도 안갔다. 그러다 얼마전 알게된 지인이, 나랑 비슷하게 공부해서 해외에서 학부를 나오신 분이 계신데, 한동안 입시교육을 하신거 같다. 겹지인도 괘 되고. 그러다 "우리 때랑 이런게 다르다" 이런 것들이 많은데, 한국의 그것과는 다른거 같다. 뭐 한국은 입시가 매년 변한다 하지만, 큰 틀에서는 크게 차.......